Anabasis
크세노폰이 쓴 『아나바시스』는 기원전 370년경에 집필된 역사서입니다. 이 책은 고용주인 크세르크세스 2세가 왕위를 차지하려다 사망한 후 페르시아 땅에 갇힌 만 명의 그리스 용병들이 겪은 고난스러운 여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적대적인 환경 속에서 배신당하고 지도자도 없게 된 이 그리스인들은 사막과 산지를 가로질러 북쪽으로 향해 흑해를 향해 싸워나가야만 했습니다. 그들의 지도자 중 한 명으로 선출된 크세노폰은 이 생존을 위한 장엄한 행진을 기록했으며, 이 이야기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모험 중 하나가 되어 수세대에 걸쳐 군사 지도자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이 책에 대한 위키피디아 페이지: en.wikipedia.org/wiki/Anabasis_(Xenop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