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오르크 데히오가 저술한 『독일의 예술 기념물 안내서 제1권: 중부 독일』은 1914년에 출판된 백과사전식 안내서이다. 이 중요한 저작은 학문적 참고 자료이자 여행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겸하며, 독일의 예술 기념물들에 대한 최초의 종합적인 조사 결과를 담고 있다. 데히오가 1900년 기념물 보존 회의에서 제안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이루어진 이 프로젝트는 중부 독일 지역의 역사적 장소들을 상세히 목록화하고 있다. 부분적으로 제국 정부의 자금 지원을 받아 시작된 이 사업은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으며, 점차 오스트리아와 폴란드 지역까지 그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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