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초서가 쓴 『캔터베리 이야기와 다른 시들』은 주로 1387년부터 1400년 사이에 집필된 이야기 모음집입니다. 순례자들이 캔터베리로 향하는 동안 각자가 길을 가며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줄거리의 핵심입니다. 하지만 초서가 사망하기 전까지 예정되었던 이야기들 중 4분의 1도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각 이야기의 순서는 확실하지 않으며, 다양한 원고에서 서로 다른 배열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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