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베른이 쓴 『바다 밑 2만 리: 세계 해저 탐험기』는 1869년 3월부터 1870년 6월까지 연재된 과학 소설 모험 이야기입니다. 1866년 어느 날 선박들이 신비한 바다 괴물과 마주치자, 피에르 아론낙스 교수는 그 괴물을 잡기 위한 미국의 탐험대에 합류합니다. 공격을 겪은 후 그는 그 생명체가 사실은 ‘나우틸루스’라는 이름의 미래형 잠수함이며, 수수께끼 같은 네모 선장이 지휘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아론낙스와 그의 동료들은 나우틸루스에 갇혀 전 세계 바다를 가로지르는 놀라운 해저 여정을 시작하며, 파도 아래에서 펼쳐지는 경이로움과 위험들을 목격하게 됩니다.
이 책에 대한 위키피디아 페이지: en.wikipedia.org/wiki/Twenty_Thousand_Leagues_Under_the_Se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