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베른의 《The Voyages and Adventures of Captain Hatteras》는 1866년에 출간된 모험 소설이다. 이야기는 극지의 바다가 아직 얼지 않았다고 확신하는 영국 선장 존 해터러스가 1861년 북극점에 도달하려는 집요한 여정을 따라간다. 반란으로 배가 파괴된 뒤에도 해터러스는 소수의 충직한 선원들과 함께 전진한다. 그들은 혹독한 북극의 겨울을 견디고, 북극곰과 맞닥뜨린 상황에서도 살아남으며, 마침내 북극점 바로 그곳에서 화산섬을 발견한다. 그곳에서 해터러스의 끈질긴 야망은 그를 영원히 바꾸어 놓는 섬뜩한 결말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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