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페발의 《Le Bossu: Aventures de Cape et d'Épée. Volume 4》는 1857년에 연재된 활극 소설이다. 네베르 공작이 사촌 곤자그에게 배신적으로 살해되자, 뛰어난 검객 앙리 드 라가르데르는 복수를 맹세하고 네베르의 갓난 딸과 함께 달아난다. 18년 후, 라가르데르는 곱사등이로 변장해 돌아와 이제는 권력을 장악한 곤자그와 맞선다. 도난당한 신분, 숨겨진 상속자들, 그리고 프랑스 궁정 전체에 메아리치는 복수의 약속이 얽힌 위험한 게임 속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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