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멘트 A. 해리스의 저서 《음악 쓰는 법: 음악 정서법》은 음악 기보법의 원리에 초점을 맞춘 실용 안내서로, 20세기 초에 집필되었다. 이 교육적인 글은 음악을 기록하는 능력을 향상하고자 하는 음악가들을 대상으로 하며, 음악 원고를 준비할 때 명확성과 정확성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예비 작곡가와 악보 조각가가 음악 정서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초 자료이다. 책의 내용은 악보 용지의 선택부터 음표, 쉼표, 임시표의 올바른 배치에 이르기까지 음악을 기록하는 다양한 측면을 다룬다. 해리스는 총보 작성, 마디선, 음자리표, 조표와 박자표, 리듬 기보와 같은 기술적 요소를 자세히 설명하며, 작업 전반에서 가독성과 문체적 일관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이 안내서는 흔히 발생하는 실수에 대한 설명과 효과적인 교정 및 저작권 관련 고려 사항을 위한 전략을 제공한다. 상세한 지침과 삽화를 갖춘 이 출판물은 음악을 쓰는 기술을 편안하고 효과적으로 익히려는 음악가들에게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