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저자들의 『Encyclopaedia Britannica, 11th Edition, 'Matter' to 'Mecklenburg'』는 1910–1911년에 출간된 참고문헌이다. 이 권은 명성 높은 29권짜리 제11판의 일부로, 이 백과사전이 영국 출판에서 미국 출판으로 넘어가던 전환을 보여 준다. 버트런드 러셀과 어니스트 러더퍼드를 비롯한 저명한 학자들이 집필한 40,000개 항목을 수록하여, 제1차 세계대전 직전 시대의 지식과 태도를 담아냈다. 현재 퍼블릭 도메인에 속하며, 역사적 타임캡슐이자 20세기 초의 사상과 제국을 들여다보는 창으로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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