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크와 쿠즈의 『The Expeditions of Zebulon Montgomery Pike, Volume 2 (of 3)』는 19세기 후반에 저술된 역사서이다. 이 권은 1805년부터 1807년까지 파이크가 미시시피 강의 발원지로, 그리고 훗날 뉴 스페인의 일부가 될 영토를 지나간 여정을 기록한다. 탐험, 원주민과의 접촉, 파이크와 그 부하들이 직면한 난관이라는 주제를 탐구한다. 제2권의 서두에서 서사는 파이크의 「Arkansaw Journey」에 초점을 맞추며, 벨 퐁텐에서 원정대가 출발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본문은 장교, 사병, 여러 원주민 추장과 여성들로 이루어진 일행의 구성을 상세히 서술하며, 그들이 포니 마을을 향해 미주리 강과 오세이지 강을 따라 나아가는 과정을 다룬다. 이 기록은 여러 조우, 여정에서 겪은 곤란, 아메리카 원주민과의 교류를 묘사하여, 독자에게 19세기 초 탐험의 난관과 더불어 문화적 교류와 갈등의 역학을 엿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