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A Treatise on Painting」는 1482년과 1499년 사이 밀라노에서 집필이 시작된 글들의 모음이다. 레오나르도의 후계자 프란체스코 멜치가 그의 노트에서 모아 엮은 이 저작은 회화가 과학이라고 주장한다. 표정, 성격, 자연 현상에 대한 예리한 관찰을 통해 레오나르도는 예술적 실천의 바탕이 되는 원리를 살핀다. 1651년에 축약본으로 처음 출판된 이 논고는 재발견되어 1817년에 완전한 현대적 형태로 간행되었고, 그리하여 레오나르도의 통찰이 후세에 보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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