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M. 몽고메리가 쓴 『에이번리의 앤』은 1909년에 출간된 소설입니다. 이 속편은 16세에서 18세 사이의 앤 셜리가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교사로 일하게 되는 과정을 다룹니다. 앤은 교사로서의 어려움들을 겪으며, 고아가 된 쌍둥이를 돌보고 ‘마을 개선 협회’를 함께 설립하지만 그 결과는 다소 엇갈립니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상상력이 풍부한 한 학생과 친구가 되고, 외로운 한 여성을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사랑과 다시 이어주기도 합니다. 또한 그녀는 친구 길버트와 함께 대학 진학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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