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 루트비히의 「Zwischen Himmel und Erde」는 1856년에 쓰인 중편소설이다. 수줍은 아폴로니우스와 크리스티아네는 남몰래 서로 사랑하지만 감정을 고백하지 못한다. 교활한 형 프리츠가 그 망설임을 이용해 둘을 속이고 크리스티아네를 가로챈다. 수년 후 아폴로니우스가 가족의 슬레이트 지붕 공사업을 도우러 돌아오자, 거짓의 그물이 풀리기 시작한다. 이 이야기는 양심이 지나친 사람과, 그와 대조되는 양심이 턱없이 부족한 형제의 운명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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