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eginner's History"는 윌리엄 H. 메이스가 20세기 초에 쓴 역사서이다. 이 저작물은 젊은 학습자에게 미국 역사를 가르치기 위한 입문 교과서로, 미국을 형성한 주요 인물, 사건, 주제를 강조한다. 책은 역사를 저명한 인물들이 이끈 투쟁과 성취의 연속으로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의 관심을 끌려고 한다. "A Beginner's History"의 서두는 신대륙에서의 초기 탐험과 발견을 살펴볼 무대를 마련한다. 메이스는 노르스 탐험가 레이프 에릭슨부터 시작하는데, 그는 서기 1000년경 북아메리카에 도달하여 포도가 풍부하다는 이유로 그곳을 빈란드라고 이름 지은 인물로 여겨진다. 서사에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와 같은 다른 중요한 인물들의 후속 항해가 포함되며, 새로운 땅과 보물을 찾아 나서면서 그들이 품은 야심과 난관이 부각된다. 메이스는 이들 초기 탐험가들의 탐구가 단순한 발견만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 맞서는 일이기도 했음을 강조하며, 미국 역사의 더 넓은 주제를 이해하기 위한 토대를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