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윈저의 『Narrative and Critical History of America, Vol. 3』는 19세기 후반에 집필된 역사서이다. 이 권은 북아메리카에서의 초기 잉글랜드 탐험과 정착을 다루며, 존 캐벗과 세바스티안 캐벗 같은 주요 인물에 초점을 맞춘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유럽 식민화의 더 넓은 맥락을 다루며, 주요 항해와 이러한 발견이 이후 정착 양상에 미친 영향을 조명할 가능성이 크다. 저작의 서두는 존 캐벗을 소개하며, 1497년 북부 대륙에 최초로 도달한 인물로서의 역사적 의의를 주장하는데, 이 발견은 북아메리카에 대한 잉글랜드의 영유권 주장을 성립시켰다. 본문은 헨리 7세 치하에서 이루어진 캐벗의 항해를 서술하고, 원주민과의 접촉과 탐험한 땅에 대한 묘사를 포함한 그의 발견을 상세히 전한다. 이는 후속 탐험과 인물들에 대한 보다 깊은 고찰의 무대를 마련하며, 이러한 초기 원정이 미국 역사의 미래를 어떻게 형성했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토대를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