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ill to Power: An Attempted Transvaluation of All Values. Book I and II"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철학적 노트들을 모은 논쟁적 편찬서로, 1901년에 사후에 출판되었다. 니체의 정신적 붕괴 이후 누이 엘리자베트 푀르스터-니체와 페터 가스트가 철학자의 노트에서 모아 엮었으며, 이 저작물은 니체가 의도한 대표작으로 제시되었다. 그러나 이후의 학술 연구는 그것이 니체의 진정한 의도를 반영하지 않을 수 있는 선택적 배열임을 밝혀, 그 진정성과 니체 철학에서의 위치를 둘러싼 지속적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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