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자 가르도니의 소설 《A láthatatlan ember: Regény》은 1902년에 출간되었다. 5세기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주인과 함께 티서강을 따라 훈족의 왕 아틸라의 도시로 여행하는 그리스인 노예 제타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제타는 에뫼케라는 훈족 처녀를 우연히 보고 절망적으로 사랑에 빠진 뒤, 그녀 곁에 머물기 위해 자원하여 그녀의 아버지의 하인이 된다. 전투와 전염병, 아틸라의 죽음을 거치면서 제타의 여정은 제국과 전쟁의 세계에서 모험과 헌신, 그리고 결국 예상치 못한 변화를 겪는 이야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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