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저자가 쓴 『성경 제임스왕역 제29권: 요엘』은 정확한 저술 시기가 알려지지 않은 유대인 예언서이다. 이 책은 땅을 황폐화시키는 메뚜기 재앙과 가뭄을 묘사하며, 이를 하나님의 심판으로 해석한다. 신성한 계시를 통해 전 국민이 회개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미래에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과 예언적 은사가 주어지고 유다의 적들은 최종적인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약속한다. 이 책의 종말론적 예언들은 자연 재해와 우주적 계시가 혼합된 형태를 띤다.
이 책에 대한 위키피디아 페이지: en.wikipedia.org/wiki/Book_of_Jo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