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으로 쓰인 『성경, 제임스왕역, 제42권: 루카』는 1세기에 기록된 복음서입니다. 이 장에서는 유월절을 앞둔 마지막 날들의 사건들이 서술됩니다. 예수님에 대한 음모, 유다의 배신, 상층 방에서 거행된 성찬식, 그리고 산헤드린 앞에서 벌어진 예수님의 체포와 재판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서사는 이러한 지상의 사건들을 사탄과의 최후의 대결이라는 맥락 안에서 보여주며,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졌음을 드러냅니다.
이 책에 대한 위키피디아 페이지: en.wikipedia.org/wiki/Luke_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