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세귀르 백작부인이 쓴 『수호천사의 여관』은 1863년에 출간된 아동 소설입니다. 길을 잃은 두 소년 자크와 폴은 친절한 군인 무티에에 의해 구조되어 관대한 마담 블리도가 운영하는 ‘수호천사의 여관’에 머물게 됩니다. 무티에가 크림 전쟁에 참전하자, 이 소년들은 그곳에서 이웃 여관 출신으로 학대를 받고 있던 토르쇼네와 친구가 됩니다. 이들의 인생은 기이한 성격의 두라키네 장군과 얽혀 가며, 희생, 구원, 그리고 예상치 못한 가족적 유대감에 관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Wikipedia page about this book: fr.wikipedia.org/wiki/L%27Auberge_de_l%27Ange_gard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