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페레이라 레부사스의 《마데이라강 교통로에 관한 기록》은 19세기 후반에 집필된 과학 출판물이다. 이 저서는 마데이라강을 따라 이어지는 교통로의 개발 가능성과 개선에 초점을 맞추며, 브라질과 볼리비아 사이의 항행과 무역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이 주제와 관련된 여러 역사적 노력과 조약을 개괄하고, 양국의 연결성이 강화될 경우의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해 고찰한다. 이 논문의 서두에서는 저자가 1868년 칠레 산티아고에 머물 당시 증기 항행을 통해 마데이라강 하류와 상류를 연결하는 도로의 실현 가능성을 연구하기 위해 기울인 초기 노력을 소개한다. 레부사스는 강의 흐름을 가로막는 폭포가 초래한 역사적 장벽을 언급하고, 상업적 교류의 개선에 대한 기대를 높인 최근의 외교적 진전에 대해 논의한다. 그는 이 지역을 항행하려 했던 이전의 시도들이 마데이라강을 통한 효율적인 운송이 볼리비아의 경제 발전에 필수적이라는 생각을 굳혔다고 서술하며, 제안된 교통로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끌어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