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울프의 《Monday or Tuesday》는 1921년에 출간된 단편소설집이다. 이 책에는 평범한 삶의 덧없는 인상과 감각을 포착한 실험적인 단편 여덟 편이 수록되어 있다. 버네사 벨의 목판화와 함께 호가스 출판사에서 인쇄된 이 선집에는 《The Mark on the Wall》과 《Kew Gardens》처럼 이전에 발표된 작품들과 신작이 함께 실려 있다. 이 제목은 월요일이든 화요일이든 일상의 경험을 형성하는 끊임없는 인상의 흐름을 소설이 비추어 밝혀야 한다는 울프의 믿음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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