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카사노바 데 세인갈트의 회고록, 1725–1798. 제30권: 노년기와…”는 18세기 후반 프랑스어로 쓰여진 자코모 카사노바의 미완성 회고록 중 일부이다. 이 권은 총 12권, 3,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으로 구성된 이 유명한 베네치아 모험가의 방대한 생애 이야기 중 일부이다. 전체 작품은 카사노바가 태어난 순간부터 1774년까지 겪은 특별한 경험들을 기록하고 있으며, 18세기 여행자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원고는 전쟁, 번역, 검열 등 수많은 과정을 거치며 1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여러 변화를 겪었으나, 마침내 원본 그대로 독자들의 손에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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