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 핸즈의 『Three Hundred Things a Bright Boy Can Do』는 20세기 초에 집필된 종합 안내서로, 소년들이 다양한 생산적·오락적 활동에 참여하도록 고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책은 운동 훈련에서 창의적 취미에 이르는 실용적 제안으로 가득하며, 여가 시간을 건설적으로 활용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 안내서의 서두는 그 목적을 밝히는 어조를 정하고, 어린 소년들이 목적 없는 소일을 피하고 기술과 인격을 기르는 활동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서론 장은 신체 활동을 위한 올바른 훈련에 대한 논의로 시작하며, 건강한 생활 방식이 스포츠에서의 성공의 기초임을 역설한다. 운동 프로그램, 연습 기법, 휴식의 중요성에 관한 조언을 제시함으로써, 이후 장들에서 다뤄지는 수많은 스포츠와 오락 활동을 위한 실용적 틀을 마련한다. 본문은 개인적 성장과 즐거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향한 여정을 독자에게 준비시키며, 그 시대의 총명하고 활기찬 젊은이들에게 호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