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 역사 잡지, 제1권, 1917–1918』은 여러 저자가 집필한 20세기 초의 역사 출판물이다. 이 잡지는 위스콘신의 역사와 관련된 주요 인물, 사건 및 주제를 탐구하는 논문, 문서, 사설을 모은 것이다. 잡지의 목적은 주의 과거를 조명하고 그 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있으며, 특히 미국 역사의 더 넓은 서사와 관련하여 그러하다. 이 권의 서두에서 잡지는 위스콘신의 발전 과정에서 중대한 역사적 인물과 사건에 주제의 초점을 맞춘다. 먼저 인크리즈 앨런 래펌에게 경의를 표하며, 주가 설립된 뒤 주의 지적·문화적 기반에 미친 그의 영향을 부각한다. 학자이자 과학의 선구자로서 래펌이 이룬 업적을 자세히 설명하고, 교육과 환경 보전에 대한 그의 공헌을 강조한다. 이어서 위스콘신 북부에서 발생한 파괴적인 산불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며, 불길과 싸우던 벌목꾼들이 겪은 개인적 경험과 절박한 상황을 되짚는다. 이 글들은 종합적으로 위스콘신 초기 정착민과 지식인들이 겪은 고난과 거둔 성취를 반영하며, 이 권 전체에 걸쳐 전개될 역사적 탐구의 분위기를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