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베른이 1865년에 발표한 과학 소설 『지구에서 달까지: 97시간 20분의 직선 여정』은 미국 남북 전쟁이 끝난 후, 볼티모어에 있는 한 포병대 출신들로 구성된 클럽이 달에 대포탄을 발사한다는 대담한 계획을 세우며 새로운 목적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프랑스의 모험가 한 명이 이 탐험에 자원하자, 클럽 회장과 그의 라이벌도 함께 여정에 동참하게 되면서 과학적 열망이 인간의 탐험으로 실현되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12월에 이루어진 그들의 첫 발사는 비범한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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