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발 A. 호킨스가 쓴 『어느 정도의 성공』은 20세기 초에 출간된 자기계발 안내서로, 영업 기술을 숙달함으로써 성공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 책의 핵심 주장은 성공이 타고난 재능이나 운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자기 홍보 기술을 연마함으로써 누구나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원하는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어느 정도의 성공』의 서문에서는 성공과 실패 모두 특정한 특성과 행동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개념이 제시됩니다. 호킨스는 자신을 팔아치우는 기술과 더불어 개인적인 성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성공할 자격이 충분해 보이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자질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기 때문에 실패한다고 지적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기회와 성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자신과 자신의 자격을 ‘판매 가능한 상품’으로 여기도록 장려하며, 영업 원칙에 대한 실질적인 탐구를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