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Τίμαιος, Τόμος Α』는 기원전 360년경에 쓰인 철학적 대화편이다. 티마이오스의 목소리를 통해 이 작품은 물리적 우주와 인류 자체의 본질과 기원을 탐구한다. 신적 장인인 데미우르고스는 영원한 형상을 본떠 우주를 만들며 혼돈에서 질서를 이끌어 낸다. 이 대화편은 우주가 하나의 살아 있고 지적인 전체로서 존재하는 이유와, 그 아름다움과 불완전함을 낳는 원인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이 우주론적 서술은 소크라테스가 묘사한 이상 국가에 이어지며, 아틀란티스 이야기보다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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