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 and England in North America, Part III: La Salle, Discovery of The Great West"는 프랜시스 파크먼이 19세기 후반에 쓴 역사 기록이다. 이 책은 17세기 북아메리카 탐험을 다루며, 로베르 카블리에 쉬외르 드 라살의 생애와 모험, 그리고 대서부에서의 프랑스인들의 노력을 중심으로 한다. 파크먼의 서사는 상세한 역사 기록과 생생한 이야기를 결합하여, 아메리카 원주민과 유럽 탐험가들 사이의 초기 만남을 밝힌다. 이 저작의 서두에서 저자는 라살을 소개하며, 그가 프랑스에서 캐나다로 향하는 여정 속의 어린 시절, 교육, 야망을 상세히 서술한다. 예수회와의 라살의 인연과 탐험에 대한 그의 열망, 특히 인도로 가는 서쪽 항로를 찾으려는 뜻을 부각한다. 서두는 여러 원주민 부족과의 라살의 만남, 황야에서의 생존을 위한 고투, 대륙의 미지의 영토로 뚫고 들어가려는 흔들리지 않는 결의를 위한 무대를 마련하며, 북아메리카 탐험사에서 결정적인 한 순간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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