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Britain and the American Civil War

Adams, Ephraim Douglass, 1865-1930

책 소개

에프라임 더글러스 애덤스가 쓴 『영국과 미국 내전』은 20세기 초에 집필된 역사서이다. 이 책은 미국 내전에 대한 영국 국민들의 여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조사하고, 이 혼란스러운 시기 동안 두 나라 간의 외교 관계가 어떤 복잡성을 보였는지를 분석한다. 저자는 비판적인 관점을 바탕으로 영국 국민들과 지도자들이 이 내전이 국내외적으로 미친 영향 속에서 어떤 동기와 반응을 보였는지를 조명한다. 이 책의 서문에서 저자는 1860년부터 1865년까지의 신문, 잡지, 서신 등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영국인들이 미국 내전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분석하고자 하는 목적을 밝힌다. 애덤스는 미국 주재 영국 대사였던 찰스 프랜시스 애덤스와 같은 주요 인물들에 대해 언급하며, 전쟁 기간 동안 영국의 중립성에 대한 다양한 평가들을 조명한다. 또한 노예제 문제와 관련된 영국의 정책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그리고 미국과의 역사적 관계가 당시 영국인들의 사고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도 설명한다. 이 책은 영국이 미국 내전을 바라보았던 공식적인 정책과 대중의 여론을 상세히 탐구하는 기반이 되어 준다.

저자
Adams, Ephraim Douglass, 1865-1930
읽기 수준
B1 · 중급
언어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