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as Will and Idea (Vol. 1 of 3)"는 아르투어 쇼펜하우어가 1818년에 처음 출간한 철학서이다. 칸트의 선험적 관념론을 바탕으로 쇼펜하우어는, 세계는 우리 마음속에 "표상"으로 존재하며, 그 내적 본질은 모든 고통의 뿌리인 맹목적이고 무의식적인 의지라고 주장한다. 네 권의 책을 통해 그는 미적 경험이 일시적 도피를 제공하지만, 참된 구원은 삶에의 의지를 완전히 부정함으로써만 이루어진다고 탐구한다. 여러 관점에서 고찰된 이 단 하나의 사상이 그의 평생의 작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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