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gh O Bahar, or Tales of the Four Darweshes

Amir Khusraw Dihlavi, 1253?-1325

책 소개

아미르 쿠스라우 딜라비가 지은 『바그 오 바하르, 또는 네 명의 다르베시 이야기』는 13세기 초 페르시아어로 쓰인 우화 모음집입니다. 자신의 유한함을 곱씹던 한 왕은 지혜를 찾아 궁전을 떠났고, 묘지에서 네 명의 다르베시를 만나 그들이 전생에서 겪었던 사랑과 충성에 관한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듣게 됩니다. 『천일야화』와 마찬가지로, 이 이야기들은 서로 얽혀 로맨스, 마법, 그리고 정령의 개입이라는 요소들을 복잡하고 매혹적인 서사 구조 속에 녹여냅니다.

참고

아미르 쿠스라우 딜라비가 지은 페르시아 이야기 ‘카사-이 차하르 다르비시’를 미르 암만 딜라비가 우르두어로 각색한 작품입니다. 이 책에 대한 위키피디아 페이지: en.wikipedia.org/wiki/The_Tale_of_the_Four_Dervishes

저자
Amir Khusraw Dihlavi, 1253?-1325
읽기 수준
B1 · 중급
언어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