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ary of Samuel Pepys — Complete

Pepys, Samuel, 1633-1703

책 소개

새뮤얼 페피스가 쓴 『새뮤얼 페피스의 일기 전집』은 17세기 중반에 기록된 역사적 문헌으로, 구체적으로는 1659년부터 1669년까지의 기간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상세하게 기록된 일기는 찰스 2세의 왕위 복귀를 포함한 영국 역사상 중대한 변화의 시기에 일어난 일상생활을 직접적으로 보여줍니다. 페피스는 자신의 개인적 경험, 해군 관리로서의 업무, 그리고 당시의 사회정치적 사건들을 기록함으로써 독자들에게 평범한 일상과 중대한 사건들을 모두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일기의 첫 부분에서는 1659년 말 새뮤얼 페피스의 삶이 소개됩니다. 그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가정 생활에 대해 성찰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아내와 하인과 함께 액스 야드에 살았으며, 램버트 경과 같은 군부 인사들이 초래하는 정치적 불안정함 속에서 살아갔습니다. 페피스는 아내가 가지고 있던 임신에 대한 기대가 실현되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자신이 목격한 정치적 사건들과 개인적인 일들을 기록함으로써 자신의 사적인 삶과 공적인 삶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쳐나갑니다. 이러한 서문은 페피스가 살았던 시대적 배경을 설명할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생각과 함께 상세한 사회정치적 분석이 담긴 이 일기의 특징도 예고해 줍니다.

저자
Pepys, Samuel, 1633-1703
읽기 수준
A2 · 초급
언어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