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머 엘스워스 번스의 『위대한 발명 이야기』는 20세기 초에 쓰인 역사적 기록이다. 이 책은 과학과 공학의 영향력 있는 인물들에 초점을 맞추어, 중요한 기술 발전과 발명의 매혹적인 역사와 전개를 탐구한다. 과학적 발견과 그로부터 생겨난 발명 사이의 연관성을 강조하며, 이러한 돌파구가 현대 문명을 어떻게 형성했는지를 보여 준다. 이 저작의 서두는 아르키메데스를 소개하고, 고대 시라쿠사에서의 그의 삶을 자세히 다루며, 그를 최초의 위대한 발명가로 그린다. 서사는 단순한 기계를 이용해 무거운 물체를 움직이는 것과 같은 그의 놀라운 업적을 묘사하고, 로마의 시라쿠사 포위 당시 그의 발명이 도시를 성공적으로 지켜 낸 그의 독창성을 부각한다. 아울러 부력에 관한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를 다루며, 그의 발견이 이후 과학과 공학의 발전을 어떻게 촉진했는지를 밝힌다. 이는 역사를 통한 발명에 대한 보다 폭넓은 탐구의 무대를 마련하며, 갈릴레오와 뉴턴과 같은 후대 인물들의 공헌을 깊이 다룰 이후 장들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