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adstools, Mushrooms, Fungi, Edible and Poisonous; One Thousand American Fungi”는 찰스 매킬베인이 20세기 초에 쓴 과학 출판물이다. 이 상세한 안내서는 광범위한 개인 연구와 종의 표준화된 분류에 기초하여, 미국에서 발견되는 식용 및 독성 균류 모두를 독자에게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책은 균류학자, 요리 애호가, 아마추어 채집가 모두를 위한 포괄적인 도구로 기능한다. 책의 서두는 서문으로 시작되며, 매킬베인은 웨스트버지니아 산에서 여러 버섯을 만난 일을 계기로 균류 연구에 들어서게 된 여정을 회고한다. 직접적인 실험을 통해 그는 식용종과 독성종을 구별하는 법을 배웠고, 결국 이십 년에 걸쳐 풍부한 지식을 집대성했다. 그는 이 정보를 나누고자 하는 뜻을 밝히며, 버섯 섭취와 관련된 요리의 가능성과 안전 문제를 모두 다룬다. 서론은 또한 미국 균류에 관한 표준화된 저술의 부재를 밝혀, 본문에서 이어질 포괄적인 기술과 신중한 분류의 토대를 마련한다.